기록/전시

대구 미술관 '다니엘 뷔렌(DANIEL BUREN)'

하이르네 2023. 1. 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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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 문화생활!

추워서 집에만 있다가 너무 게을러지는 거 같아서 부랴부랴 대구미술관에 다녀왔어요ㅎㅎ

 

미리 찾아보고 갔어야 했는데, 

동일한 전시회를 한번 더 보게 되었어요ㅠㅠ

 

오랜만에 가는 거라서 당연히 새로운 전시가 할 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갔더니...

J 답지 않았어....ㅠㅠ

 

 

 

 

 

 

 

 

 

 

 

 

 

 

 

 

그래도 미술관 입구는 기부니가 좋음!

 

 

 

 

 

 

 

 

 

 

 

 

 

 

다니엘 뷔렌전!

사실 작년 여름에 한번 다녀왔었는데요...

아직도 하고 있을 줄 몰랐어ㅠㅠ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번엔, 사람들 없을 때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사진도!)

 

 

 

 

 

 

 

 

 

 

 

 

 

 

 

 

입장료는 천 원이었어요!

발권하고 들어가면 귀여운 스티커를 준답니다ㅎㅎㅎ

 

 

 

 

 

 

 

 

 

 

 

 

 

 

 

 

작년에 왔을 때 어린이들이 복닥 복닥 했었는데요...

블록처럼 되어 있고 제한선도 없어서 많이들 만지곤 했었는데

이번에 갔더니 안내문이 입구에 생겼더라고요...!

 

조심조심 전시 관람하기!!

 

 

 

 

 

 

 

 

 

 

 

 

 

 

 

작품명: 어린아이의 놀이처럼

"나에게 '어린아이의 놀이처럼'이라는 표현은 흥미롭다.

그 이유는 노고와 고통 혹은 직업과 연관된 비극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

.

맑고 즐거운 그 복합성이 바로 가장 어린아이 다운 것 일 것이다.

계산된 것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활력이 없다는 느낌도, 잘난 체한다는 느낌도 들지 않는다.

이는 대다수가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리는 선천적인 복합성이다."

 

 

 

 

 

 

 

 

 

 

 

 

 

 

 

 

작년과 달리 조용한 전시관!

덕분에 편히 사진 남길 수 있었어요ㅎㅎ

알록달록 블록 쌓아둔 거 같아서 정말 어린아이가 된 기분이었어요~!

 

 

 

 

 

 

 

 

 

 

 

 

 

 

 

 

 

<어린아이의 놀이처럼>을 다 보고 나면 영상관도 있는데

지나치고 전시실로 넘어왔어요!

벽을 따라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답니다~

 

 

 

 

 

 

 

 

 

 

 

 

 

 

알록달록한 작품들

여유롭게 구경하고, 편히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다니엘 뷔렌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조형예술가

 

어린아이의 놀이처럼은 나폴리(2016), 시드니(2018)에 이어

아시아권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의 대구에서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오옷!!

 

 

 

 

 

 

 

 

 

 

 

 

 

기록용으로 남겨둘 작품 설명설명서들ㅎㅎ

 

 

 

 

 

 

 

 

 

 

 

 

 

그리고 위층으로 올라가 디지털 가상 전시 콘텐츠를 보러 갔어요!

시간당 10명씩 입장 가능해서 예약을 해야 했는데,

바로 앞에서 인원이 다 차서 조금 기다렸답니다ㅠㅠ

 

 

 

 

 

 

 

 

 

 

 

 

 

터치하면 옆에 있는 작은 스피커로 작품 소개 해주는 걸 들을 수 있어요~

관람 시간 기다리면서 들어보기!ㅎㅎㅎ

 

 

 

 

 

 

 

 

 

 

 

 

 

 

 

 

위에서 내려다본 어린아이의 놀이처럼ㅎㅎㅎ

알록달록, 정말 아이들 장난감 블록 같아요ㅎㅎㅎ

 

 

 

 

 

 

 

 

 

 

 

 

 

 

 

드디어 입장!!!

사방에서 디지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고,

터치하면 작품이 움직이는 걸 볼 수 있었어요ㅎㅎㅎ

 

 

 

 

 

 

 

 

 

 

 

 

 

작년 여름에 다녀온 전시 기록!

다니엘 뷔렌전은 <어린아이의 놀이처럼>이 너무 강해서

다른 작품은 상대적으로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메인 작품은 작품 제목처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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